2천은 논외로 치자 애초 그 정도 못쓰면 티어 딸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니 / 애초 FFP가 자주 타는 사람을 위한 프로그램의 약자라는 걸 이해해라 한두 번 딸랑 타면서 티어가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는 헛바람 든거임 ( 즉 연 10번 이내로 비행기 타는 사람이면 굳이 만들 이유가 없단 거야 물론 그 10번이 전부 장거리 비행이거나 혹은 자기 인생 목표가 싱가네 프리미엄 캐빈 타보는 거고 돈 평소에 많이 쓰는 거면 당연히 가져도 됨 )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1. 아시아나를 주로 타는 사람들 / 전혀 필요 없음 아시아나 타는 사람들은 결국 그대로 땅콩 타면 됨
2. 다른 스얼을 주로 타던 사람들 / 그나마 필요가 있기는 할 거임 단 다른 양반이 글에서도 적었지만 아시아나 탈퇴 시점 확정되면 크든 작든 구조대 행사가 있을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그 추이를 지켜봐도 된다고 생각함
딜레마 : 여기서 문제는 싱가네 프로그램 자체가.. 적립할 만한 가치가 있느냐임 내 개인적인 견해로는 그럴 가치가 없는 프로그램임 / 가장 큰 문제는 싱가 골드를 달았다고 치면 그 위 등급이 PPS 클럽이라는 건데
입회 조건 / 25,000 싱가포르 달러를 싱가포르 항공 비즈니스 이상으로만 끊어서 쓰면 됨 즉 두루미네의 혼서클 영국항공의 GGL이랑 비슷한 개념임.. 만약 너님이 그정도 돈 쓸수 있으면 당연히 안말림 ㅇㅇ ( 싱가포르 네트워크에서나 조금 잘 대접 받을 수 있는 PPS에 비해 두루미네 혼서클은 룹한 네트워크 전체 즉 루프트한자가 취항하는 공항 대부분에서 별도 의전팀이 준비되는 수준, GGL도 AA-BA 네트워크 전체에서 최상위 대접을 받을 수 있음, 그런거 고려하면 옥상옥 개념에서도 참피 맞음.. )
즉 아무리 다른 스얼 제휴사나 싱가를 타고다녀도 저 조건을 못채우면 마일만 많이 쌓은 싱가 골드일뿐..
결론 : 계륵임 즉 많이 타는 사람들 입장에선 싱가보다 더 대접이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고.. 적게타는 사람 들은 애초 저게 필요하지도 않고..
sweet spots : 1. 싱가포르 퍼스트, 스위트 / 에러가 아닌 정상적 경로로 유일하게 어워드 발권이 가능한 프로그램임
나도 그걸 왜 하겠다는지 별로 이해가 안감.. 아샨 빠지면 한국에서 딱히 스얼골드가 필요할런지.. - dc App
자주안타면 걍 비즈특가 찾아타눈게 이득이고 자주타면 pps도전할게 아니면 싱가에 적립이 무의미 ㅋㅋㅂㄱ - dc App
당장 칼질전문 신한이 저거 넣은이유가 ㅋㅋ 법사나가면 저 싱가티어기반으로 법사 란지갈애가 없어져서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