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articles/5363257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취항을 노리는 중앙아시아, 인도네시아 알짜 운수권이 곧 배분된다. 정부가 LCC의 중장거리 취항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힌 만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상반기 내로 국제선 운수권 분배에 나설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추가 항공회담을 조율 중으로 구체적인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국토부는 지난주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과 항공회담을 통해 좌석제로 운영되던 운수권을 횟수제로 변경하고 인천~알마티를 주 7회로 증편하고 나머지 노선에 주 14회를 분배하기로 결정했다.
인천~알마티는 아시아나항공이 단독으로 주 5회 운항하던 노선으로 이번에 증편된 2회가 분배된다. 나머지 14회는 항공사가 인천~알마티 노선을 제외하고 부산~알마티, 인천~아스타나 등 다른 노선을 신설하면 이에 대해 최대 14회까지 운수권을 분배한다는 의미다.
예컨대 주 14회를 두고 A 항공사가 인천~아스타나 주 5회, B가 부산~알마티 주 5회, C가 부산~아스타나 주 4회를 배분받는 것도 가능하다. 취항 항공사 제한도 폐지돼 국내 항공사들이 대거 나설 것으로 보인다.
부산발이면 에어부산/제주항공, 청주발이면 이스타항공, 대구발이면 티웨이항공이 될 듯함.
발리나 알마티나 현행 엘시시들 협동체로 항속거리가 되나? 알마티는 러시아 못지나가서 우회하는거도 고려해야하고 발리는 해상구간 etops 생각도 해야 할텐데?
맥스는 되지 않음?
카자흐가 부산발 수요가 나오긴 할까..? 그거부터가 좀 의문
카자흐 불법체류자 많다 - dc App
부산대병원에서도 카자흐스탄 출장 잘 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