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알고 있듯이 미츠비시 중공업이 2008년부터 '미츠비시 스페이스젯'을 개발하다가 2023년 개발 중단과 항공기 사업 철수를 결정. 당시 정부 지원금액은 약 500억엔이었음.


그런데 정부에서 이번에 다시 사업에 도전한다고. 개발금액과 기간은 민+관 합쳐서 5조엔, 10년(2035년 초도양산기 생산 목표) 정도를 상정중.


미츠비시 중공업이 단독으로 개발했던 지난 실패사례를 교훈삼아 1개 기업이 아닌 다수 기업의 컨소시엄 형태를 상정할 예정으로, 외국 기업도 컨소시엄에 일정부분 참여할수 있다며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


아마 보잉이 흔들리는 틈을 타서 그 틈새를 파고들려는 생각인가 싶긴 한데 그 전에 만들었던 미츠비시 스페이스젯은 또 보잉이 직접적으로 관여했던 체급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