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알고 있듯이 미츠비시 중공업이 2008년부터 '미츠비시 스페이스젯'을 개발하다가 2023년 개발 중단과 항공기 사업 철수를 결정. 당시 정부 지원금액은 약 500억엔이었음.
그런데 정부에서 이번에 다시 사업에 도전한다고. 개발금액과 기간은 민+관 합쳐서 5조엔, 10년(2035년 초도양산기 생산 목표) 정도를 상정중.
미츠비시 중공업이 단독으로 개발했던 지난 실패사례를 교훈삼아 1개 기업이 아닌 다수 기업의 컨소시엄 형태를 상정할 예정으로, 외국 기업도 컨소시엄에 일정부분 참여할수 있다며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
아마 보잉이 흔들리는 틈을 타서 그 틈새를 파고들려는 생각인가 싶긴 한데 그 전에 만들었던 미츠비시 스페이스젯은 또 보잉이 직접적으로 관여했던 체급은 아니고
ㅋㅋㅋ솔까 신뢰도 따지고보면 흔들리는 보잉>>>>>>>>>일본 중국 신규항공기인데
미쓰비시 혼자하긴 좀 벅차긴했지 브라질 엠브라에르 꿈꾸고 한거같은데 (우리보다 훨 못살고 불안불안한 브라질도 자체로 여객기 개발하는데 우리 일본국이 못할게 뭐있냐능 이런 마인드) 너무나 어렵긴 어려웠나보네...
일본애들 항공기 짬이 몇년인데... 제로센 같은 전투기뿐만 아니라 YS-11도 있고 MRJ도 있었으니 돈만 충분하고 수요만 있다면 가능은 할듯
일본이 기존 화석연료로 나는 비행기가 아니라 수소비행기 만들거라네 수소면 보잉이나 에어버스도 생소한 분야라서 잘하면 승산있을듯
에어버스는 개발중이긴 함 - dc App
날개 조각만들고 국뽕빨더만 옆나라는 비행기를 만드네 ㅋ
뭐 미츠비시 스페이스젯도 어쨌든 프로토타입 비행까지는 성공한 상태에서 접힌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