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실상 섬나라인데도 국내선이 거의 비활성화 되어있잖아
사실상 내기준 김포 제주 부산 말곤 이용할일이 없지
근데 철도 더 까는것보다 걍 소형 항공기나 프롭기 쓰는게 더 낫지 않아?
실제로 부산에서 광주 아니면 양양 이런곳은 거리가 먼편인데 철도 없어서 버스타고 존나 가야되는데
그냥 리저널젯이나 프롭기로 운용하면 낫지않나
찾아보니 미국은 엠브라에르 존나 많더라
단거리는 당연히 320이랑 737은 비싸니 단가가 안맞고 atr이나 엠브라에르 써도 괜찮을거 같은데
뭐 정비나 부품수급 아니면 조종사 고용하기 비싸서 힘든건가?
사업성이 없는건지 국내슨 걍 철도나 버스타라고 귀찮아서 안하는건지 진짜 궁금함
철도와 도로가 너무 잘깔린데다가 생각보다 국가 크기가 작아서 그런듯 -KLM
안전하지않다는 선입견도잇다 - dc App
대구빼면 공항위치도 다 ㅂㅅ이고 공항 전부 다 수속시간하면 도착하고도 남는곳이 - dc App
런던 생각하면 전반적으로 존나 가깝다고 생각함 물론 공항이 너무 적긴함
제주항공, 한성항공, 하이에어
광주 부산은 유스퀘어 접근성 생각하면 버스가 털어먹고 애초에 광주발 강원권은 수요가 거의 없음. 버스도 코로나 때 운행하다가 금호 빠지고 광신만 1회로 운행중일거임.
근데 부산 사상에서 버스타는데 김해공항이랑 가까워서 비행기 타야되는데 광주는 공항에서 많이 머나보네 나처럼 걍 빨리 도착하는걸 원하는 사람도 많아서 수요는 있을거 같긴 함
송정역 근처 외곽에 있고 지하철 지나가긴 하는데 광주지하철이 중심가는 다 빗겨가다 보니깐 유스퀘어보단 접근성 후달림. 글고 버스 자주 다니는데다 평시엔 두시간반 정도에 주말에 남해선 막혀도 3시간 안쪽으로 끊어주는데 공항 가서 수속하는 시간 +@로 생각하면 얼마나 수요 나올진 모르겠음. 감귤네가 코시국 때 명절 한정으로 굴리긴 했는데 절반도 못채운걸로 앎.
국토가 넓지 않고 공항 접근권 생각하면 철도교통이 압도적
프롭기가 좌석당 운영비용도 싸지 않기 때문에, 애초에 필리핀, 인도네시아 처럼 섬나라라 드럽고 치사해도 비행기를 타야하는 곳 아니면 인기 없지.
미국에서 쪼그만 비행기가 쪼그만 공항에 가는건 다 환승수요 때문이지. 근처 큰공항까지 2-3시간 걸리는걸 쪼그만 비행기 환승으로 퉁치는건데, 우리나라에선 2-3시간이면 인천을 가니 의미가 없지 - dc App
아 땅떵어리가 너무커서 허브 투 포인트로 수요가 많은거구나 당연히 포인트 투 포인트로 쓰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