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수목은 KTX에 전부 맡겨도, 금토일에 김포 - 강릉 - 제주 - 원주 - 제주 - 강릉 - 김포 이런식으로 띄웠을 것 같음
댓글 4
강릉은 활주로 바다쪽으로 조금만 연장시켰으면 330도 굴렸을지도
디씨이즘(shmapia)2024-05-04 19:42
그거 하루 한대 뜬다고 해 봤자 연 300만 가까이 쓰는 강릉고속선에 아무 도움도 안될듯. 특히나 붓싼이면 몰라도 강릉이면 고속버스에게 door to door 따잇할수도..
익명(121.169)2024-05-04 23:15
답글
강릉 - 제주/부산 노선 로테이션도 포함해서 돌리면 되지 않나?
익명(223.62)2024-05-04 23:35
강름 제주를 띄우겠단건 인구가 적은 관광지에서 인구가 적은 관광지로 비행기를 띄우겠다는 놀라운(...) 발상이고, 강릉 붓싼이면 비즈수요일텐데 시간 이득은 어마어마한데 강릉의 사업체가 붓싼으로 출장갈일이 있겠느냐가 문제임. 그게 아니면 붓싼사나이들이 강릉 놀러가고싶어할 무언갈 만들어줘야 가능할듯.
강릉은 활주로 바다쪽으로 조금만 연장시켰으면 330도 굴렸을지도
그거 하루 한대 뜬다고 해 봤자 연 300만 가까이 쓰는 강릉고속선에 아무 도움도 안될듯. 특히나 붓싼이면 몰라도 강릉이면 고속버스에게 door to door 따잇할수도..
강릉 - 제주/부산 노선 로테이션도 포함해서 돌리면 되지 않나?
강름 제주를 띄우겠단건 인구가 적은 관광지에서 인구가 적은 관광지로 비행기를 띄우겠다는 놀라운(...) 발상이고, 강릉 붓싼이면 비즈수요일텐데 시간 이득은 어마어마한데 강릉의 사업체가 붓싼으로 출장갈일이 있겠느냐가 문제임. 그게 아니면 붓싼사나이들이 강릉 놀러가고싶어할 무언갈 만들어줘야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