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인천-타이베이-홍콩 이렇게 경유해서 가는 케이세이퍼시픽이랑
인천-홍콩-방콕 가는 타이항공 같은 항공편 들 만약에 중간 기착지에서 안 내리고 최종 목적지 까지 가는 사람들은
그냥 계속 기내에서 있었음? 아니면 싹 다 내렸다가 다시 탔음?
예전에 인천-타이베이-홍콩 이렇게 경유해서 가는 케이세이퍼시픽이랑
인천-홍콩-방콕 가는 타이항공 같은 항공편 들 만약에 중간 기착지에서 안 내리고 최종 목적지 까지 가는 사람들은
그냥 계속 기내에서 있었음? 아니면 싹 다 내렸다가 다시 탔음?
싹다 내리고 똑같이 환승절차 거치고 다시 탑승한다 최소 지연으로 비행기 놓치는 일은 없음 - dc App
한번 내렸다가 다시탐. 국가마다 규정이 조금씩은 다른데 보통은 거의 다 내림. (1) 중간기착지에서 급유를 해야하는데 항공기 급유중에는 안전 문제로 승객이 없는 상태로 해야하고 (2) 최초 출발지에서 온사람이 탄 상태로, 중간에서 추가로 탑승만 할 경우, 나중에 탑승객 안맞을때 최초출발지에서 온사람이 사라진건지 중간 탑승객이 덜탄건지 등 인원 확인시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가급적 다 내렸다 타면서 재 카운팅하는것이 편리함.
싱가포르항공 바르셀로나-로마-싱가포르 작년에 탔는데 기내에 계속 있었음
해당 경우는 바르셀로나-로마구간의 운수권이 없으므로, 탑승객 중 로마에서 내리는 사람이 없고, 중간급유의 경우, 해당 국가의 안전 규정 등으로 승객 탑승한 상태로 예외적 급유를 허가 할 경우, 혹은 흔치는 않지만 중간 급유를 로마에서 추가로 하지 않는 경우는 그냥 태우고 있을 수는 있음.
에어인디아 인천-홍콩-델리운항했을 때 인천-홍콩편 탔었는데 홍콩에서 내릴 사람만 내리고 델리 가는 사람들은 기내 대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