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아시아나 타고 la가다가 난기류 세게 맞고부터 비행 공포증 생겼는데 8월부터 시카고를 자주 왔다갔다 하게 됐어…이 세 옵션 중에 선택좀 도와줘그냥 공포증 극복 팁도 주면 감사히 들을게
셋다 비슷해보이는데 싸고 짧은 첫번째 ㄱㄱ
2010년대 이후로 737 max 제외하고는 메이저 항공사에서 기체 결함으로 비행기 떨어진 경우는 없는걸로 기억
잔고장은 있을수 있어도 죽는 경우는 거의 없다 생각하고 타셈
미국 내 환승은 진짜 별론데
직항편이 없는 마이애미의 경우, 미국 내 환승은 거의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며, 미국 내 환승을 피하려면 캐나다 토론토에서 환승하는 방법도 있음.
적응하면 할만함 - dc App
공항가면서 교통사고 날 확률보다 적음
222 이렇게 생각하니까 나아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