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유럽 취항 이후로 본인들이 원하던 거랑은
반대 방향으로 일들이 하나씩 생기는 것 같긴 함

근데 그걸 풀기 위해서 생각한게 77W 연장이라니 ?
아까 보니깐 339 1호기 도입 9월로 또 밀렸더만

그런 의미에서 KE 350 or 789 다음 기재 vs TW 339 초도기
뭐가 먼저 나올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