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직 전 의원이 창업주인 이스타항공은 2019년 2월 부산-싱가포르 노선 정기 취항권을 따냈다.
같은해 5월엔 탑승률 80%가 넘는 인천-상하이 주 7회 노선 등 중국 노선만 6개를 따냈다.
이는 모두 항공업계에서 알짜배기 황금노선으로 불리는 곳들이며, 당시 정치권에선 특'혜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였던 서모씨 특'혜채용 의혹을 수사중인 전주지검은 문재-인 정부가 서씨 채용에 대한 반대급부로 이스타항공에 특'혜를 줬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이스타항공 전 직원은 TV조'선에 "저비용항공사가 싱가포르와 상하이 같은 알짜 노선에 취항해 당시 회사 내에서도 의아해했다"고 말했다.
검-찰은 당시 노선 배분 심의 자료와 관계자들을 상대로 특'혜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다.
기사 원문 /
이스타 노선 저렇게 뇌물로 한것도 문제인데 이스타엔 조종사 자질 없는 사람도 꽤 있다던데. 랜딩기어 안접고 부산에서 일본까지 가고 부기장이 지식부족으로 산소 버튼 건들뻔 한적도 있고 등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