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여행을 고민중인데 옵션이 3가지가 있음
1. 에어프레미아 프리미엄 이코노미 왕복 255
2.대한항공 이코노미 왕복 210
3. 대한항공 이코노미 인천>뉴욕 편도120 , 뉴욕>인천 프레스티지 마일리지발권
이렇게 있음
1번 같은경우에는 몸은 그나마 편할것같은데 마일리지를 딱히 쓸곳이없을것같고
2번 같은경우에는 에어프레미아에 존나 후달리는대신 모닝컴까지 좀빠르게 달릴수있고 약 (1만3천~4천)
3번 같은경우에는 몸은 편할것같은데 차라리 고생좀하고 마일리지를 적립하는게 맞나 ?아쉬움
님들이라면 뭐 고를거임? 모닝캄이 살짝탐이남
대한항공으로 뭔가 해보려면 일단 여행 일자에 프레스티지 좌석이 비는걸 확인해야함. 안그러면 강제로 2번이 될 수 있음. 2번 예약 한다음(티켓 등급 무관) 뉴욕, 인천 좌석만 마일리지 승급 대기신청할 수 있음. 즉 "인천 => 뉴욕 이코노미 + 뉴욕 => 인천 승급 프레스티지". 그러면 대한항공 센터에서 티켓을 합쳐줌. 차액은 귀국편 티켓 등급만큼만 지불하고. 이거 성공하면 프레미아정도 요금에 왕복 마일리지도 들어올겅.ㅁ
마일리지 발권은 미리했는데 취소하고 왕복하는게 맞을려나?
이미 마일로 편도 발권한거 있으면 그냥 3으로 가. 취소했는데 좌석 안나올 가능성이있음.
역시 3번가는게 좋긴할듯 감사
마일은 떨 수 있을 때 떠는게 베스트라 3번이 가장 낫긴 함. 마일 좌석 없으면 연간 여행횟수를 고려해서 모닝캄을 획득해도 본전을 얻을 수 있으면 2번 가고, 그렇지 않으면 왕복 40 더 주고 누워가는 1번이 나을거 같음.
3번 선택시 유상 편도발권은 상대적으로 비싼 편이라, 일중 환승도 알아보면 가성비 괜찮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듯.
이코노미로 환승까지하면 안빡실려나
중국은 거리 멀어져서 그럴 수 있는데, 일본은 가는 길이다보니 중간에 환기할 겸 나쁘진 않드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직 여행까지 시간 많이남았으니 고민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