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11개월동안 썼던 샘숭 정품 젤리케이스를 벗겨내니 그 동안 힘들었던 한 손 조작이 생각보다 많이 편해지네. 젤리케이스의 두께가 편의성에 아주 큰 지장을 주고 있었네. 이제 케이스 빼고 써야겠다.
원래 케이스랑 액정필름이 없는걸 고려하고 만들어진거니까
근데 젤리케이스 안쓰면 미끄러워서 자꾸 폰을 떨어뜨려..ㅎ
낙하테스트도 거친거라 괜찮을거야 기스가 생기거나 재수없이 모서리로 떨어지면 액정 금 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