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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를 하자면 동네에서 같이 놀던 친구가 어느 날 연예인이 된 느낌.
밤균이와 오뎅은 그나마 양민의 중심에 있어봤고 선발이고 그러려니 하겠지만
릴라세나 북순이는 실감 안 날 거임.

다른 좆8 애들도 그렇고. 이게 뭔일이래...이럴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