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안동을 노닐던 기억이 떠올라서....
안동이 이렇게 그리운건 내가 그만큼 안동을 사랑하기 때문이겠지....
길거리에 주저앉아 하염없이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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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안동시 골목길에서
하염없이 혼마 기다리네
다행히 포르쉐 열쇠는 주머니에 남아 있나 보다.
게이제소자와의 따뜻했던 추억
언제 안동 뜨나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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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안동시 골목길에서
하염없이 혼마 기다리네
다행히 포르쉐 열쇠는 주머니에 남아 있나 보다.
게이제소자와의 따뜻했던 추억
언제 안동 뜨나
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