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파트 말고 18년 이후 지어진 브랜드아파트들은 2.3미터 층고에 20cm 우물천장 거실에 뚫고 사이드에 저런 조명등 다는경우 꽤 많은데
일본 콘도는 안그런가?
그리고 아래 빨간원 위 바닥 몰딩봐도 좀 가정집 느낌 나는데...
한국으로 보면 평범한 아파트 같은데... 내 생각이 틀린건가?
생각보다 땅이는 필요이상의 음해를 받고 있을수도..
썩파트 말고 18년 이후 지어진 브랜드아파트들은 2.3미터 층고에 20cm 우물천장 거실에 뚫고 사이드에 저런 조명등 다는경우 꽤 많은데
일본 콘도는 안그런가?
그리고 아래 빨간원 위 바닥 몰딩봐도 좀 가정집 느낌 나는데...
한국으로 보면 평범한 아파트 같은데... 내 생각이 틀린건가?
생각보다 땅이는 필요이상의 음해를 받고 있을수도..
그건 또 그런가...
땅이를 음해하게된게아니라 음해하려고 땅이를빠는분들...
그만큼 땅이의 스타성이 대단한 탓이지
집인데 저런 선반에 수건을저렇게 놔둠?
숙박업소라도 보통 입구 옆 붙박이 장에 수건을 놓지는 않지..
1회용기만쓰는땅
자연파괴땅
음해우시의 왜곡된 집착임
그동안 얼마나 음해에 시달렸는지.. 진짜 속이다 시원한 글이네 - dc App
그만큼 땅이가 매력적인 탓
역시 의처증 주끼우시 헛다리
나만의 작은 땅이..
그냥 땅이는 생일만큼은 비닐봉지 쓰레기산더미 집말고 깨끗한 호텔에서 축하하고 싶었을뿐..
누가 봐도 호텔이구만 뭔 헛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