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를 좋아하는 이유가
재산 1천억원이 넘고 매년 인세만 수십억원이 들어오는 사람이
아침 5시에 무조건 일어나 9시까지 집필
이후 5km 런닝, 3, 4km 수영
오후에는 가벼운 번역 작업
음악 들으며 위스키 마시는 게 취미
육식 거의 안 함, 생선과 야채 위주
사람 거의 안 만남. 방송, 인터뷰 일체 거절
뭐라고 하면 외국으로 나가버림.
여자 있는 술집 자체를 안 감.
70대 중반인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 흔한 스캔들 하나 없음.
접근한 여자가 어디 한두명이었겠냐?
근데 항상 아내와 동반해 다님으로써 그 원천을 아예 차단.
애도 없음.
심지어 외식도 잘 안 함.
주위에서 가정부 하나 쓰라는데도 필요없다고
손수 요리하고 청소함.
명품? 골프? 이런데 아예 관심 자체가 없음.
한 마디로 거의 수도승급의 삶을 살며
장편 20여편 단편 100여편을 썼음.
이 야설쓰는 새끼가 노벨상 받으면 안되는데
대단하네 - dc App
개꼴작 하나 추천점 - dc App
기사단장 죽이기
늘 청년작가라고 하지만 틀딱....해변의 카프카 까지만...
다른 일본작가를 읽어보면 생각이 달라질것. 아 물론 히가시노 게이고 같은거 말고
허세충들 개패버려야 하는데
그냥 야설쓰는새낀데 칭송받는 이유를 모르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