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2f5d13eab419634d71f1cb84a090b94a526b2e9d35d1da68b4fe8c648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b93c58f5f58c27bf051062f76074cc6a88f30f8130ce973d5af909f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3108a8de754324381b969d78581ca1695404c928f97cd8fbf553582df


이거 될 줄 몰랐는데 덜컥 되서 갈까말까 고민 정말 많이 했음
근데 소코 미라 공연은 정말 보고 싶었던 공연이고 현센터의 생탄에 미즈밍도 나와서 가기로 결심. 코히가 안 나온 건 아쉬움

일단 노조미가 예쁨! 진짜 예쁨
글고 뭔가 얘가 웃는 걸 보니 왜 눈물이 글썽이지

그리고 유키땅을 보면 심쿵함, 아이리 미즈밍보다 얘가 왜 눈에 들어오는지 ;;

에리코도 이렇게 귀여웠나 싶을 정도였고

위치는 정가운데 서서 보는 자리였는데 시야가 확트여서 뷰는 좋았음. 전혀 힘들지 않았고 시간도 금방 금방 잘 가버림
중계로 보는 거하곤 느낌이 전혀 달랐음
이 행복감이랄까 뭉클함을 오랜만에 느꼈음

그리고 아이리, 미즈밍 소개할 때 사랑해~ 라고 외쳐봤음
암만봐도 한국사람이 없어보여서 뭔가 한국팬을 대표하자는 맘으로 외쳐봤음
나 같은 서생한텐 굉장한 용기가 필요했음 @.@

암튼 문과가 아니라서 표현을 못하겠지만 정말 좋았음
AKB에 대한 애정, 충성심이 더 깊어져서 큰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