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나

별도의 공간에서 언제나 하던대로 비즈니스적으로 한다. 오랫동안 농구부를 하고 농구부 주장도 해봐서 그런지 위버스 DM을 봐도 쇼룸을 봐도 인생에 각이 잡혀있는 느낌. 


2. 아즈

옆에서 미즈밍 아이리 웃고 떠들고 있으니까 거기가서 놀고싶은 마음 가득. 이미 마음 거기로 가있는데 할일하자 하는 느낌으로 채팅창 보고 앞머리 한얘기 또 하고 있음. 지겹고 빨리 끝내고 싶어하는게 바디랭귀지로 보임. 카와이이 읽고 아리가토할때 흥미없는 반응만큼은 유이유이 미온같은 베테랑급으로 전형적임.


3. 아이리

아즈 잘나가니까 (입장관객수도 아즈유나가 각 1만대인데 오히려 센터가 8000대라니 으아아) 일부러 쇼룸 방해되라고 일부러 더 크게 작위적으로 깔깔깔 대는 느낌이 있음. 그외에는 언제나 하던대로 안정적으로. (괜히 센터가 아님)


4. 미즈밍

말보다 글을 더 잘 하는 타입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