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들을 위해 이런 일을 했어. 너희들이 내게 했던 짓들이 되풀이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훗날의 힘없고 약한 자들을 위해
너희들은 내 마음을 파괴했고, 영혼을 겁탈했으며, 양심을 불태웠다. 너희들은 단지 한 불쌍한 소년의 삶을 짓밟아 없앤다고 생각했겠지만, 고맙게도 덕분에 나는 예수처럼 죽는다. 약하고 힘없는 동포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서.
내 삶이 이렇게 끝나기를 원해왔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너희들이 나한테 해준 만큼 총알로 되갚아주마.
내가 이런 짓을 할 때까지 너희들이 나한테 한 짓을 생각해봐.
내가 꽃잎 하나도 해칠 사람이 아니라는 건 하늘도 안다. 하지만 때가 왔을 때, 나는 그렇게 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ㅋㅋㅋㅋㅋㅋ
뿌요히메랑 다르게 이 사람은 ㄹㅇ 찐광기인듯
미카센세 오널은 주말이라 그런가 좀 치시네여
조 장군니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