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STU 마이큐 오시, HKT 코코 쨩 오시인데, 이번에 본점이 한국 온다고 해서 본점 덕질에 집중했음.


-본점은 작년과 올해 @JAM 엑스포 때 마호뿅에게 레스 받은 게 있어서 이번에도 마호뿅을 응원했음.


-원더리벳은 갈까 말까 고민한 건데, 너무 좋았음. 의외로 앞쪽 자리에 가게 되서 우치와로 마호뿅에게 레스 많이 받았음.


-어제 팬미 때는 우치와 뿐만 아니라 스케치북 만들어 갔는데, 마호뿅이 레스 많이 줘서 고마웠음.


-사인회 때, 마호뿅에게 팬이라고 말하고, 혹시 우치와 봤냐고 하니까, 봤다고, 어제 원더리벳도 혹시 오지 않았냐고 기억해 줘서 기뻤음.


-오미쿠리 때도 마호뿅에게 우치와와 스케치북 드니까 마호뿅이 고맙다고 말해줘서 너무 좋았음.


-팬미 끝나고 집에 가는데, 너무 좋긴 한데, 마이큐와 코코 쨩에게 좀 미안한 마음이 들었음. ㅜㅜ


-주로 혼자 덕질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겐바에서 양갤러 분들 많이 만나게 되서 좋았음. 다들 반가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