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T APT



- 인기멤 빼고 대부분 레인이 텅텅, 하가시들도 시간 끝났다고 말하면서도 안밀어냄


- 사진 찍는 속도는 스태프마다 다름. 포즈 취하자마자 바로 찰칵하는놈도 있고, 제대로 1,2,3 해주는애들도 있고


- 1장짜리는 진짜 얘기할시간 거의 없음. 사진 찍고 손잡고 한마디하면 바로 끝남. 2장이라도 마토메 하는게 사진 후딱 찍고 얘기할 시간 충분히 나옴.


- 밤균이 첨 가봤는데 줄이 항상 너무 길어보여서 한시간 전부터 미리 줄섬. 그게 2등이어서 입장하는거 구경하는데 아이템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옴.


- 히윾까 생탄 세레모니에서 선발 하겠다 선언


- 한국 팬미 간거 따로 트윗에 히윾까 태그한적은 없는데 히윾까가 알고있어서 놀람


- 히나노 가진 않았는데 레미 레인 옆줄이라 들어가면서 봤는데 내 닉넴이랑 히윾까 오타인거 기억하고있어서 놀람 (언렘 이벤트에서 기억한듯)


- 사리 생탄위에서 세레모니 사람 너무 없어서 여기저기에 SOS. 결국 사람 많아져서 사리도 기분좋았을듯


- 안그래도 텅텅인데 둘쨋날 7부쯤 되니까 전체적으로 줄이 다 텅텅임. 그럴 때 애들 자리에서 이탈해서 뒤에가서 놀고오고 함. (히유-레미 / 히유-히나노)

  마호뿅이 레미 레인 와서 둘이서 오타쿠들 유혹하기도 하고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음.


- 샤메 포즈는 見つめ가 젤 좋았음. 사진 자체는 옆모습만 나와서 아쉬울 수 있음


- 뒤풀이에 죠시오타 비율이 30%정도 됐는데 일형님들 자연스럽게 성희롱하고 거기에 여오타들 반응들이 재밌었음 (추가요금 붙습니다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