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1년간 많이 힘들었을텐데 정말
악으로 깡으로 버텨줘서 정말
말로 표현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고맙다
처음 스케쥴 소식 들었을 땐
정말 날벼락 맞은 기분으로 침울했었는데
정말 열심히 도전 해서 1등도 4번이나 하고
총선거에서 결과도 남기고 정말 열심히 해줬지
대부분 다음날이 악수회나 이벤트 같이 저녁까지
진행하는 일이 많아서 항상 걱정이었지만
악수에서도 영통에서도 걱정되서 물어보면
튼튼하다는 듯 리액션으로 안심 시켜준 것만 떠오르네
그 동안 단 한번의 컨불 없이, 무사히 오늘까지
졸업장도 받을 수 있는 날이 왔음에 정말 감사합니다.
고챠16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유나양축하합니다~ 박수~~~(짝짝짝짝짝)
이게뭐임???
하루뿅이 왜 저기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