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생을 뒤틀어놓은 인간 4명이 갤러인데.. 아주 악질들임.


그중에서도 당연 1위는 이즈리얼임.


방구석 재택 48오타였던 나를 남바 콘서트에 휙 던져놓고 자기는 탈출한뒤 갑자기 지하로 가버림. 난 한동안 남바에 미쳐서 앞뒤안재고 오사카를 다님.


물론, 이즈리얼덕분에 얻은것도 많음.  진짜 내 인생을 아주 크게 심하게 바꿔놓은  압도적 넘버1임.


그러다 갑자기 TIF 티후에 또 나를 납치해감, 그때부터 난 금전감각을 아주 개박살내버림 지하돌 맛 보자마자 보약중독자처럼 매주 뱅기타고 좁본을 다니고 특전도 돈으로 찍어누르고


결국 심연 쿠지캉까지 손을대게함. 


두번째는 조미우시임.  내가 이사람때문에 만두박물관 ( 아폴로빌딩 ) + ( 계집 ) 에 미쳐버림. 그때 그 한마디 " 아폴로빌딩 한번만 가보자 " 이거 때문에 가서 클로즈타임까지 놀다가


가져다 받친돈이 1장은 좀 넘을거임.. 그리고 뇌가 완전 젖에 지배당해버림.


세번째는 우리떨레미임 위에 두사람보다는 약한데 이사람한테 옮은게 하나 있음, 바로 간보기 맨날 ㄱ? ㄱ? 아 가고싶다 등등등 맨날 똥싸는소리만 하는걸 지켜보다보니,


ㅅㅂ 나도 똑같이 딴사람한테 우리떨레미가 하는 멘트를 똑같이 하고있음, 


네번쨰는 트테임 내가 얘를 후쿠오카에서 만나서 그 미친 가게를 가지 않았다면, 양개럴들도 아마 지금은 오시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가 되었을텐데, 트테가 독을 풀어버림.




내인생 아직 한판은 안됐지만, 죽지못해 살고있음. 매일이 개로움. 더욱 더 많은 도파민을 원하게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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