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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타다이마~
밍) 오카에리!

나) 이번엔 한국에서 온 친한 동생 데리고 왔어.
쟤 본적 있지? 아마 한국 팬미팅쯤이었을거야
밍) 봤었어!
나) 문쿤이야
밍) OK

나) 1부에 대한 답으로. 내가 좋아하고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문장은
"美しさと、真っ直ぐなハート、まだまだ発展途上…"

밍) 이거 코이츤 때 내 선발 발표 멘트잖아!
나) 응 맞아. 뭔가 아야밍을 표현하는 가장 어울리는 멘트기도 하고, 뭔가 울림이 있어서 저거 처음 들을 땐 단어 몰랐어도 발음만으로도 외워버렸어

밍) 항상 나에 대해 이렇게 생각해줘서 너무 고마워
그리고, AI아키모토 트윗글에 달아줬던 댓글 읽었어!

나) 오? 뭔가 게시글 보자마자 생각난대로 쓴거였는데
밍) AI아키모토 센세한테도 전해졌을려나?

나) 당연하지. 지금껏 아야밍이 쭉 보여준거잖아. 아키모토 센세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거야
밍) 확실히. 그렇게 생각해 주면 좋겠어

나) 다음엔 문쿤이니 잘 부탁해ㅎㅎ
밍) 응! 알겠어ㅎㅎ

* 이날 문쿤(여신미유)는 2부에 아야밍을 두번이나 만났다.
* 아야밍은 문쿤을 기억하고 있었다. 키가 엄청 큰 한국인 오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