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쿠 가고싶습니다.

나 말야, 내가 먹고싶은것은, 겁자기지만, 갑자기 한국요리가 먹고싶다고 생각해와버려서 엄청 찾아봤어요. 한국의, 한국에 있는 여기가 맛있다고 하는 가게를 찾아봤다던가, 가지않지만 나, 가지않지만 삼겹살 가게라든가, 육회비빔밥 가게 찾아봤다던가 엄청 유명한곳들을 계속 찾아보고있었어요. 그래요 뭐랄까 맛있겠다 맛있겠다 하는 느낌이었다.

그래요, 정말로 가지않는 여행 (역자 주: AKB프로그램이름) 이었다. 가지않는 여행이네요.

그래요. 해외도요. 간적이 있다. 있어요. 뭐랄까 또 가고싶다고 생각한다. 한국. 그래. 가고싶다 또 언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