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쿠 가고싶습니다.
나 말야, 내가 먹고싶은것은, 겁자기지만, 갑자기 한국요리가 먹고싶다고 생각해와버려서 엄청 찾아봤어요. 한국의, 한국에 있는 여기가 맛있다고 하는 가게를 찾아봤다던가, 가지않지만 나, 가지않지만 삼겹살 가게라든가, 육회비빔밥 가게 찾아봤다던가 엄청 유명한곳들을 계속 찾아보고있었어요. 그래요 뭐랄까 맛있겠다 맛있겠다 하는 느낌이었다.
그래요, 정말로 가지않는 여행 (역자 주: AKB프로그램이름) 이었다. 가지않는 여행이네요.
그래요. 해외도요. 간적이 있다. 있어요. 뭐랄까 또 가고싶다고 생각한다. 한국. 그래. 가고싶다 또 언젠가.
이런 메일 본적없는데
어제쇼룸
JYP로 와라 - dc App
거대유망주아가
코사키양 또 놀러와용~~~
아조씨도 보러와용~_~
횡설수설하는게 진심이 하나도 안느껴지네
자신이 썰터는걸 녹음해서 들어보면 좋은 반면교사.
해몽 굳
"코아가는 아가답게 육회비빔밥 말고 새싹비빔밥 추천해용~ 그럼 비요뜨 안먹어도 괜찮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