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코는 선발급 판매량 보이고 콘페션때 선탈하고
선탈하고 극공에서 이따금 눈물흘리면서도 버텼는데
소라는 절대 선발낄 판매량이 아니고 미디어 반응이 좋은것도 아닌데 선발껴놓고
이제와서 억울하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 보답받지 못한다?
푸쉬를 너무 받다보니 미친건가?
'나의 노력에 비해 대우받지 못하고 있다' 이런 좆같은마인드는 무엇인지....
사회인이면 '아웃풋' 못내면 그에 합당한 처분 받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애초에 소라라하고 유키네 쓸데없이 민 운영이 병신임 아무런 성과가 없었음


사에는 운영이 대놓고 좋아하니 기회받겠지
소라라는 악수만못파는애인데 너무 내려치기하노
악수 못 팔면 뭘로 수익내는데
악수 못팔면 굿즈도 못팔아
악수만 못파는 아이돌 = 말만 못하는 영업직, 엑셀만 못하는 사무직, 무거운거만 못드는 노가다꾼
악수못팔면 굿즈도못판다는증거는? 사호악수존나잘팔때 무도관굿즈안팔리던때있었는데 시디매상이 레코드사 밥줄이니까 선발에 영향있는거지 다른지표는 소라라가 밀릴 게 없을건데 영업을 못한다?
사람이 너무 거만해
지금 쓸모없는 헛바람과 가오가 소라의 뇌를 지배하고 있는것 같아
이것은 운영의 위엄.을 보여주기 위한 멤버.로서, 예로부터 내려오는 48의 전통임.
너의 성적과 상관없이 우린 얼마든지 너를 기용 할/하지 않을 수 있다. 라는 마인드를 심어줘야, 못 개기게 만든다.라는 경영철학에 입각한 조치임.
유키네는 예쁘기라도 하지 소라라는 ㅈㄴ 못생겼는데 왜 에리코가 더 귀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