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떠났으면 걍 나가지 깐족거리며 양갤러들 루저취급하며 아직도 이꼴로 사냐 투로 말하는 짓 역겨워 못보겠어 그래서 내가 나간새끼들에게 야박하게 대하는거야 지들도 이렇게 살았으면 다른곳 가면 타인 부정할줄밖에 모르는 새끼들
우딸 개패야됨,
그 담으로 싫은게 이즈완용이 주는 젖과 꿀에 넘어가는 새끼들 일제시대였으면 젤먼저 나라 팔아 먹을 놈들이다 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