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메일을 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자기소개부터 할게요!!
제가 “みんなでゆーゆ(민나데 유~유)”라고 하면
여러분은 “あいらぶゆう(아이러브유)”라고 답해주세요!
みんなでゆーゆ????
あいらぶゆう!
감사합니다!
AKB48 21기 연구생, 효고현 출신, 17살 고등학교 2학년
‘유~유’인 모리카와 유우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12월 4일, 무도칸에서 첫 공개 무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첫 무대가 이렇게 큰 장소라니…
20년의 역사와 선배님들께 감사드리고,
언젠가 저도 보답할 수 있도록 하루하루 노력하겠습니다.
어릴 때부터 AKB48은 저에게 아이돌의 ‘정점’ 같은 존재였고,
제가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도 AKB48이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역사 깊은 그룹의 멤버가 될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저에 대해 많이 알아가 주셨으면 좋겠고,
여러분이 저를 좋아해 주실 수 있도록
매력도 가득가득 전할게요!
제 자기소개, 귀엽지 않나요?? (웃음)
캐치프레이즈에 제 이름을 꼭 넣고 싶어서
오랫동안 고민하며 만들었어요 ㅎㅎ
“아이러브유(あいらぶゆう)”에는 사실 두 가지 의미가 있어요!
I love you = (제가) 당신을 좋아해요!!
I love yu = (팬님이) 유우를 좋아해요!!
즉, 서로 좋아하는 사이입니다! (웃음)
이런 이름을 지어주신 부모님께 감사해요!
하지만 “아이러브유”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뭘 넣을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침대에서 눈 감고 누워있다가 문득 떠올랐어요.
바로 “みんなでゆーゆ(민나데 유~유)”!
(모두 함께 말하는 유유’와 말장난!)
저 스스로도 “나 천재인가?” 싶었어요 ㅋㅋ
이걸로 제 이름이랑 애칭, 확실히 기억되죠??!
공개 전까지 계속 집에서 중얼중얼 연습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무도칸에서 캐치프레이즈를 했을 때
크게 들려온 “아이러브유!!”
감동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생일은 2008년 6월 24일!
사토 아이리님과 같아요! 놀랍죠!?
아이리님이 먼저 “우리 생일 같아!”라고
말 걸어주셔서 너무 기뻤어요.
AKB48 선배님들, 진짜 너무너무 친절하세요??
저는 효고현 출신이에요!
존댓말을 쓰면 표준어가 되는데
사실 완전 빡센(?) 칸사이벤 써요. (웃음)
21기도 그걸로 자주 놀려요 ㅋㅋ
앞으로 그런 솔직한 모습도 많이 보여드릴게요!
자기소개는 일단 여기까지!!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아! 해시태그는
#ゆーゆにゆーゆ
입니다.
여러분의 답장 많이 기다릴게요!
연구생 팔레트에서 프로필 소개를 했는데, 다 설명하지 못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그걸 오늘 이야기하고 싶어요!! (웃음)
특기 이야기인데요, I자 밸런스를 잘해서 빨리 보여드리고 싶어요!
아마 정말 깜짝 놀라실 거예요!
사실 몸이 엄청 유연해요~
그리고 ‘분분분(ぶんぶんぶん)’ 노래! 고속 버전! 대단했죠!?
그거 제 특기예요! 팬들도 연습해 오세요!
악수회에서 테스트할 거예요!!
저를 동물에 비유하면 고양이인 이유는…
제가 좀 변덕쟁이거든요! (웃음)
청소도 가끔 기분 따라 해요!
그리고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요!
하지만 사실 개파입니다!!
역시 우리 집 강아지보다 귀여운 존재는 없어요!
좌우명인 ‘인생은 타이밍’은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지금까지 인생에서 그렇게 생각함으로써
앞만 보고 계속 노력할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아무리 노력해도 이뤄지지 않는 일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 자리에서 멈춰버리면 아무 의미도 없잖아요.
그래서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줌으로써
저는 늘 다시 힘낼 수 있어요!
좋은 좌우명이지요~
중학교 때 동아리 선생님의 명언이에요! (웃음)
그럼, 잘 자요!
좋은 꿈 꾸세요~
흠...
캐치프레이즈 맛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