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월요일) 새벽 박나래가
[전 매니저]박나래가 직접 합의하고 싶다며 집으로 오라했다.
가보니 박나래+현 매니저+지인 셋이 있었고, 3시간동안 대화했다.
박나래는 술을 마셨었고, 얘기하기로 했던 합의, 그리고 사과는 전혀없었다.
-전 매니저가 말한 박나래의 발언들
"그냥 우리 예전처럼 돌아가면 안돼요?,
다시 나랑 일하면 안돼요?,
노래방에 가자
보나마나 술취해서 저런 지랄 맨날했겠지 ㅋㅋ
아버지들 젊을때 술먹고 오지게 저런짓 했을텐데 저걸 사회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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