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48069f551ee8ee644807c7532c97196be4b7d92f69395471444f5b74727425444e7

문 : 타다이마~~~~

미 : 오카에리~

문 : 미즈밍?

미 : 응?

문 : 조또 요시카캇떼모 이이?? (홋카이도 방언으로 기대도 되? 라는 뜻)

미 : 에! ㅋㅋㅋ 카와이 ㅋㅋㅋ ㅇㅇ ㄱㄱ

문 : 우선은 문쿤이 먼저

미 : 먼저?? ㅇㅋ

(찰칵찰칵!! 두 장 찍음 ㅋㅋ)

문 : 자 두 번째는 미즈밍이 이이까나?

미 : ㅇㅇ 좋아

문 : 어깨에~

(찰칵)

문 : 마지막은 같이

미 : 같이?? ㅇㅋ ㄱㄱ

(찰칵)

문 : 아리가또~ 미즈밍 어제 호텔에서 저녁에 지진 처음 느꼈어

미 : 에 ㄹㅇ??

문 : 응 엄청 무서웠어

미 : 무서웠어? 에 한국에는 없지??

문 : 거의 없어 어릴때... 한번 정도?? 근데 좀...

미 : 약해??

문 : 응 약해!! 어제 갑자기 건물이... 어?! 에?! 어쩌지! 같이 ㅋㅋ

미 : 흔들렸다!! 이렇게?

문 : ㅇㅇ 흔들렸어! 그래서~ 미즈밍에게 기대.... (좀 버벅임)

미 : 기댈래? 기대도 이이요! ㅎㅎㅎ

문 : 헤! 아리가또~ 자 마따!!

미 : 응! 마따네~



아 마지막 인사 까먹었네 젠...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