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 타다이마~~~~
미 : 오카에리~
문 : 미즈밍?
미 : 응?
문 : 조또 요시카캇떼모 이이?? (홋카이도 방언으로 기대도 되? 라는 뜻)
미 : 에! ㅋㅋㅋ 카와이 ㅋㅋㅋ ㅇㅇ ㄱㄱ
문 : 우선은 문쿤이 먼저
미 : 먼저?? ㅇㅋ
(찰칵찰칵!! 두 장 찍음 ㅋㅋ)
문 : 자 두 번째는 미즈밍이 이이까나?
미 : ㅇㅇ 좋아
문 : 어깨에~
(찰칵)
문 : 마지막은 같이
미 : 같이?? ㅇㅋ ㄱㄱ
(찰칵)
문 : 아리가또~ 미즈밍 어제 호텔에서 저녁에 지진 처음 느꼈어
미 : 에 ㄹㅇ??
문 : 응 엄청 무서웠어
미 : 무서웠어? 에 한국에는 없지??
문 : 거의 없어 어릴때... 한번 정도?? 근데 좀...
미 : 약해??
문 : 응 약해!! 어제 갑자기 건물이... 어?! 에?! 어쩌지! 같이 ㅋㅋ
미 : 흔들렸다!! 이렇게?
문 : ㅇㅇ 흔들렸어! 그래서~ 미즈밍에게 기대.... (좀 버벅임)
미 : 기댈래? 기대도 이이요! ㅎㅎㅎ
문 : 헤! 아리가또~ 자 마따!!
미 : 응! 마따네~
아 마지막 인사 까먹었네 젠... 장......
7부 있다는거 첨 암
아 6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