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그림자가 창문 틈으로 우릴 들여다봐
밤바다의 깊은 신음소리가 저주를 부르고
토미카2.0(roadsterofwill)
2025-12-13 2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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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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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55) | 2026-12-13 23:59:59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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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들 모여서 술먹는거 인증도 안올리네
Cyrus(spitfire99) | 2026-12-13 23:59:59추천 0
술마셨으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