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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쨩 타마고노 시로미또 키미 돗치가 스키?”
“시로미!”
“오레와..키미가 스키..”

(침묵)
“….”
“엄….”
(부끄럽고 뭔가 쪽팔려서 뿌흡하면서 침 유나한테 다 튀김
한쪽 손빼서 손으로 입 급하게 닥고 뒤로 숨김)

“이거 친구가 알려준건데..고멘..”
“하하하 재밌엇어..!!!”
“고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