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절약댄스를 극공내내 하더라
그리고 극공복장이 본인 체구에비해 짧으니까 치마 짧은걸 되게 인식하는 장면 보임
몸놀림도 소극적이고 발차기나 발구르기하는장면에서 항상 발 낮게 참
빙고할때 발차기 각도도 엄청 낮아졌고 발차기할때 정면을 안보고 밑을 내려보는 장면 오늘 있었는데 치마 짧은거 신경쓰는티가 팍팍났음
예전에 연극할때 선배가 해준말이 있는데
본인이 공연중 연기에 대해 부끄럽다거나 남사스럽다고 생각하면 그게 티나서 보는 관객도 민망해한다는 말이었음
오사키는 안그랬으면 좋겠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직업인만큼 그런거 다 감안하고 극복해야할텐데 걱정...
원래 저러지 않았나
몇달전만해도 빙고때 발차기 시원시원하게했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kb48&no=6064968
샤메나 악수회도 대응 소극적이래요
뒷모습만 보면 코코인줄 알겠다
잘하던애가 저러니까 진짜 안타까움
역대로 봐도 오사키 사이즈 옷은 없을거 같긴해
항상 속바지가 아슬아슬하게 튀어나오는거 보면 따로 만들어줄생각도 없는듯
키친카에서도 경계심이 상당하드라 웃고있고 손은 흔들지만서도
쇼룸에서건 다른멤버의 증언에서건 I는 확실한데 낯가림이 저리 심해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