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선두로 치고나가며 식욕을 자랑한 유키땅
중반쯤 히나노에게 페이스 따라잡히며 급격히 느려지는데....
120그릇즈음 갑자기 먹는것을 중단한 유키땅
무언가 좆된 신호를 감지한 표정
무언가를 억지로 참아내는듯 보이는데...
옆에선 아랑곳않고 계속 흡입하는 히나노
속에서부터 무언가 올라오는것을 억제하는듯한 유키땅
옆에는 꾸준히 잘먹는 가와유이
결국 포기....
이후 갑자기 어디론가 사라진 유키땅...
경기종료후 나타난 유키땅
왜인지 아까와는 달리 편안해진 모습
어디가서 뭘 하고 온걸까....
진심 와꾸부터 하는짓까지 매력 미쳤다
토하면서 먹방하는 애들 생각남
마지막에 편해진 표정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