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토미카2.0(roadsterofwill)
2025-12-21 1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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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왜냐면 저도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니까요 그런데 그 사랑이 마음대로 안 돼요 마음대로 안 됀다는 건 누구나 깨달았겠죠? 근데 그 깨달았다는 것 자체도 짜증나요 왜요? 나는 나같은 사람들을 사랑하고 살았어요 하지만 이젠 나같은 사람들을 져버리고 내가 사랑하지 않던 사람들의 기준에 맞춰서 사랑해야해요 그래서 짜증나요 제가 조용필이 돼야할까요? 너드커넥션이 되아할까요? 조용필은 4900만을 사랑했고 너드커넥션은 한 50만을 사랑했잖아요 근데 그 사랑의 우위가 정해져 있지 않다고 생각해요
@토미카2.0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