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랑 친하게 지내는것과 지내다 보면 별반 다를게 없는데
성별이 다르다 보니까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많음
내가 말만 하면 정색하던데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서로 알맞는 코드가 있음
오빠란 말을 들어보니 가슴이 뛰던데
귀여운 여자아이가 해주면
대가리가 섹스로 가득해서 그럼. 인간대 인간이란 생각을 못해
여자도 남자를 글케 생각하는 부류도 없진않아서
내가 말만 하면 정색하던데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서로 알맞는 코드가 있음
오빠란 말을 들어보니 가슴이 뛰던데
귀여운 여자아이가 해주면
대가리가 섹스로 가득해서 그럼. 인간대 인간이란 생각을 못해
여자도 남자를 글케 생각하는 부류도 없진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