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환경같은 특수한 사정 아니면 누구나 다 귀한 아들딸로 컸으니까
그 누구든지 자신의 자아가 세상에서 제일 우선순위로 존중받기를 원할텐데,
그게 학교, 군대, 직장같은 조직을 거치면서 부품취급이 되면서 무뎌지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그게 나쁜말로 하면야 개성을 존중하지 않는다는둥 모난돌이 정맞는둥 표현하는거지만 좋은 말로 하면 사회화이고
사실 내가 귀한만큼 남들도 동등하게 귀하니 그 동등하게 귀한 전제에서 내얘기 하고싶으면 상대방 얘기도 관심있게 들어야하고, 상대방 얘기가 듣기싫으면 내 얘기도 안해야 하는게 동등한건데,
그게 성숙하지 못하면 막 그냥 스몰토크 기회만 있으면 자기얘기만 할려하고, 잘 모를땐 사람들이 성숙한줄 알고 말섞어주다가 그게 아니니까 관심 슬슬 안주기 시작하면 눈치못채고 혹시라도 못들은건가? 싶어서 관심받을때까지 유아처럼 말 반복하고,
근데 정작 자신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자신의 흥미만큼 동등하게 경청할 자세와 능력이 안되있고. 그게 미성숙하다는 얘기같은
헉.....ㅠㅠ
헉은 뭔 헉이여
님은 남 이야기 들어주다가 많이 지친 사람같음..
ㅇㅇ 토킹바에서 알바함
헛소리 길게 쓰는것도 재주다 - dc App
글이 추상적이긴 해 ㅋㅋ
부품카
로트번호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