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차치 높은 명문고 출신, 학생회 회장/부회장, 운동부 캡틴, 악기 여러개 다루는 등등...
고등학교때 열심히 한 애들이 양민 들어오고 실망 시킨 애들은 거의 없었다. 
당장 편차치 65-78 이토모모 사에 유나만 봐도 사건사고 없이 탄탄대로고.

남바, 스튜, 사카에, 하카타만 봐도 편차치 높은 학교 출신이거나, 
특히 학생회 회장 할 정도로 리더쉽 있는 애들 중에서 이상한 애들 거의 없음.

특히나 본점은 지점하고 비교하면 애들한테 기회도 많이 주는데 뽑을때 허들을 높여야 할 필요가 있음. 
본점은 최종 합격하고나서 보호자랑 면담하는거 같던데 
실제로 면담할때 고등학교 생기부 각종 수상기록 다 가져오게 해야함 (집안도 좀 보고)


그래야 아즈키, 호테이 같이 이상한 애들 걸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