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yahoo.co.jp/articles/18cb4c86b2e1d6a5e4cf5db2350126cbb8aa12e0?page=2
현장 레포트 인듯.
미온 졸콘은 채웠지만, 나머지 3공연은 스탠드 2층이 반정도 비었고, 8천명 넘는 정도로 본다
- 이것이 현재 AKB48의 실력이었다.
아키돼지의 당연한 말이지만 무책임한 20주년 책에 나온 멘트로 마무리
"최종적으로는 곡 이지요. 곡을 이기는 건 없습니다."
"곡이 AKB48을 이끌어 가줄 겁니다."
"그런 곡을 만날지 어떨지는 운이네요(웃음)"
;;;;;;;
곡 고르는 것도 너 잖아...
이젠 다 손 때고 다 고스트 시키냐? ㅋㅋ

영은 악수회 오는 오타들만 있으면 콘서트는 대충 구성해도 올거라 생각하는 놈들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