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숙객이 됐든 임차인이 됐든
다 부셔놓고 튀든 체크아웃 이후에도 막무가내로 눌러앉든 깽판치는 손놈이 무조건 있고 앞으로 더욱 늘어날건데,
112에 신고해봤자 민사영역이라며 별다른거 해주지도않고
설령 재물손괴 이런걸로 손놈이 벌금형 같은거 받아도 밀린 숙박료 월세 받아낼려면 민사 셀프로 해야되고 강제집행 셀프로 해야되는데 (그 비용도 존나 비쌈 인부값 전부 선불임 ㅋㅋ)혼자 못하면 자동차 정비마냥 다 법무사 변호사 추심업체 돈쥐어주면서 맡겨야되는데
건지기나 하면 다행이고 건져도 대부분 배보다 배꼽이 크고
손해배상이나 명도소송도 다 몇백씩 쥐어주고 맡기거나 맡기기 싫으면 그 몇백의 가치에 해당하는 지식과 정보를 머리터지게 알아봐서 셀프로 해야할텐데,
셆로 해도 내야되는 몇십의 소송비용 몇백의 집행비용 건지기나 하면 다행인거고
뭐든 남들 하는게 제일 쉬워보이제
고시원이 제일 힘들듯 - dc App
글지 종교관 도덕관 등에 기한 봉사뽕 없으면 못할일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