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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은 퍼옴)

어제 이거 두캔이랑 산미구엘 두병 사와서 미니족발 뜯으면서 양민 부도칸 다큐 보면서 18기뿐이다 진짜ㅠㅠ하면서 눈물흘리면서 봤는데

총 1350cc먹은거면 평소 이정도 먹으면 쟈고 일어난 다음날 술먹은 다음날 특유의 몸이 무거운 기운은 있어도 막 머리가 띵하고 그러진않았는데

오늘따라 날씨도 캄보디아 날씨처럼 더워질려해서 그런가 뇌와 정신이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감금되서 채찍질 당하면서 전화기 붙들면서 일하는 조직원 기분처럼 하루종일 띵하고 멍하고 공허하노;

어우 컨디션 안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