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생각해보니 여자가 그룹서 평지풍파 일으키고 나오고
시끄럽게 일만든데다 아빠까지나서서 집 구하러 같이 다니고하면
조건이 좋아도 도망가고싶을거 같음
보추네 의사집안이라 돈이 많은데 결혼해서 안정적인 삶 누릴수 있는데
ㅇㅇ 집도 삐까번쩍한것도 아는데 그거 있자나 여자는 신데렐라지만 남자가 있는 집안 들어가면 돌쇠되는거
아직 젊은데 무서웠겠지
장인될 사람이 달라붙어서 집 같이 볼정도면 결혼해도 간섭이 어마어마할텐데
돈을 떠나서 성격이 무섭잖아 집착에 정신병원 입원도 하고 동생도 우울증이고
동생이 우울증인건 몰랐네 헤어지고도 집착 좀 했나보지?
보추네 의사집안이라 돈이 많은데 결혼해서 안정적인 삶 누릴수 있는데
ㅇㅇ 집도 삐까번쩍한것도 아는데 그거 있자나 여자는 신데렐라지만 남자가 있는 집안 들어가면 돌쇠되는거
아직 젊은데 무서웠겠지
장인될 사람이 달라붙어서 집 같이 볼정도면 결혼해도 간섭이 어마어마할텐데
돈을 떠나서 성격이 무섭잖아 집착에 정신병원 입원도 하고 동생도 우울증이고
동생이 우울증인건 몰랐네 헤어지고도 집착 좀 했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