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특히 한국사람은 박정희 정부 이후로 그나마
밥 세끼 안 굶고 살게된 것입니다.
그 전까지는 배고프고 사는것이 전쟁 민초의 희생이였단 말입니다.
매일매일이 생존을 위한 투쟁이고
지금 같은 여유는 아주 극소수의 것이였죠
그러던 삶이 현재는 자기 비관을 하느라 졷같다 합니다.
참 난센스고 코메디 아닙니까?
과거보다 먹는 걱정은 덜었는데
왜 우리의 삶은 더 비참하고 졷같을까요?
그건 바로 너무 편해져서 당신들이
나약해졌기 때문입니다.
맨날 남탓 사회탓 부모탓 나라탓 하지마시고
내가 가진게 없어도
부랄 두쪽밖에 없어도
부모가 물려준 이 몸뚱이 하나여도
내가 우리 집안 한번 일으켜 보겠다.
나라를 바로잡아 보겠다.
이런 가짐으로 뭘 하든 최선을 온 열정을 쏟아야
뭐라도 되는 겁니다.
당장 세숫대야에 물받아서
세수 한번 하고
‘나는 할 수 있다!’ 세번 외치시고
밖으로 뛰쳐 나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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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소고기복음먹을예정
시발 본문 안읽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