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 왜 AKB48도 아니고 E-Girls도 아니고 SKE48이었습니까?


아미쮸앙: 


왕도의 AKB48가 톱으로 있는 중이었지만 SKE48를 좋아했기 때문에, 줄곧 어렸을 때부터, 


이게 왜 그랬나 모르겠지만 5살 때의 직감이 딱 SKE48여서


거기서부터 줄곧 변함없이 한 마음이었습니다.


아이돌이 좋다는 거에 더해 SKE48가 좋았고


5살부터 좋아했기 때문에 내 인생 그 자체라고 해야 할까


영혼까지 SKE48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해요, 5살 때부터 좋아했으니까


오디션 받은 게 11살 때로 오래전부터 그랬는데


"나는 11살에 아이돌이 된다"고 생각하면서 컸어요 줄곧


2년 주기로 오디션이 열리는데 마침 딱 11살이 된 시기에 오디션이 개최되었고


수년 전부터 손꼽아 기다렸기 때문에 "왔다!"라고 생각했어요.


마침 AKB48의 16기 오디션도 동시기에 열렸는데


한번은 부모님이 들어보고 싶었던 거 같아요


"16기 받아볼텨?" 같은 식으로 물어보길래


저는 "SKE48로 간다"고 말했고 SKE48 8기생 오디션만 봤습니다





PD: (왜 SKE48을 선택했나요)???? 


이토 코코미:


가장 먼저 열기가 스고이나라고 생각했고


한 사람 한 사람의 뜨거움을 스고쿠 느꼈고


그런 SKE48을 보고 나도 (일원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됐어요.


10살 때 ske48 10기생 오디션 받았습니다만 불합격하고 말았어요.


그게 메챠쿠챠 분했고 


아 나는 역시 아이돌이 되고 싶구나라는 것을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이 인터뷰 보니까

삼수 잘못은 아니지만 .. 삼수한 것부터 근본이 약해져서

사카에 일편단심 본점도 차버리고 한방에 오디션 뚫은 

아미쮸앙이랑 근본 차이가 좀 나네;;

ㅋㅋ

아미쮸앙이랑 삼수랑 어휘력도 차이가 좀 많이 나고

아미쮸앙이 더 똑똑한 듯

ㅋㅋㅋㅋ

...

아미쮸앙 이 정도면 성골로 해줘라!!

고향보다 나고야에서 더 오래 살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