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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페션때는 3월 멧세, 오사카 전악, 유이치생탄, 하루콘유이리졸콘, 영통 유나코히 등 했는데 오사카 전악이 젤 인상남음.


펌킨때는 영통, 오사카전악, 후쿠오카돔 소뱅 야구장 일케 갔는데 영통을 오사카 전악 직전에 해서 그 연계효과가 좋았음.


그것도 좋았지만 18기 승격콘이랑 오사카에서 최전 한번씩 걸리고 히로시마로 넘어가서 히로시마 공연도 보고 담날은 관광도 한 그 대장정(?)이  제일 도파민이었음 



나고리자쿠라는 1월 GYMEX랑 유나생탄, 카나자와 18기 릴리이베, 유나팬미, 교토전악개악, 삿포로팬미팅 이렇게 갔는데


18기 릴리이베가 제일 도파민이었음

좁은 회장에서 18기 충성단들의 에센셜들이 모여있으면서 그룹악수 애들 텐션도 불특정다수 대하는 태도가 아니라 다 아는사람 대하는 태도로 대하던ㅋㅋ 그 광경 18기충성단이면 평잊못일거임.


삿포로는 스케쥴이 당일치기이기도 하고 멤버들 컨디션이 그렇게 좋아보이지가 않았음. (내가 느끼기엔 뿐이도 그거 은근히 티 많이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