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실적이 양호한 메이메이를 선탈시키고
코사키를 광푸시하고
에리코 카스미가 연속선발인가 알아보자
펌프킨 완매실적이 미즈밍>에리코 였는데 미즈밍이 선탈했었고
나고리 완매실적이 메이메이보다 안나왔던 에리코가 연속선발이 된 이유는?
에리코의 푸시는 삿시오타 토시오의 트윗에서부터 시작된거같아
한달 뒤 OG랑 해외멤버 언더로 엠스테도 나가보고 말이지
기존운영방침대로면 소라라, 유키네, 히유카, 히나노 등등 푸시멤들이 언더로 대거 들어갔어야하는데
굉장히 드물게 완매실적대로 칼같이 잘라서 언더선발되었어
같이나온 카스미도 6768연속선발인데
오이타현 동향이라고 삿시가 은근 신경써주는 멤버 카스미
삿시는 오이타현에 기부도 많이하는 사람이라 카스미가 봉사활동하던거도 잘 알고있겠지
코사키는 삿시가 커플링센터로 직접 뽑은애라서 광푸시 들어갔다고 봐야돼
그 전엔 마루짱이 코사키보다 선발에 더 가까운 멤버였지
커플링곡 하나로 마루짱 코사키 둘의 운명이 바뀌었다
물론 내 궁예질일 뿐이지만 요즘 운영쪽에 삿시의 입김이 들어간다고 생각돼서 정리해봤어
아키모토는 AKB선발에 전혀 관여안한다고 하지만 시노부는 관여하겠지?
시노부파워가 좀 줄어들고 삿시파워가 들어온건가 둘이같은세력인가
시노부 오사레이사님 최대고객중에 하나가 요아니 삿시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