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모르겠다
확실한건 지하철에서 여자들이 계속 쳐다보고 내 옆자리에 앉으려고 하거나 주변에 있다
잠깐 자다가 깨보면 온통 꽃밭임
역으로 괴상한 할머니들은 안붙음
내가 너무 잘나서 쫄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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