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양민까지는 몰라도
중세 근대 근현대 현대까지
양민역사 전체를 관통하는 화석 그 자체
최전성기 양민과 몰락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그야말로 민초의 삶을 보여주는 멤바

이젠 기억마저 가물가물한 아리요시 돗키리
그 때부터 지금까지 굽은 나무 선산을 지키고 있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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