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금욕적인 생활하면서 스스로가 억제하든 부모님이 억제하는데
사실 알고보면 주체못할 내면의 섹스악마가 잇어서
일부러 자기자신을 통제하고 부모님도 알고잇어서
사이좋은 가족인거마냥 나들이 가고
지방에서 뷰모님도 같이 상경한거 같지만
팩트는 같이 상경한건 24시간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기 위함이고
나들이 같이가는건 주체못할 에너지를 어딘가 분출하기 위해
나들이가고 어딘가 뛰놀게 하는 거가튼 느낌
가만히 나뚜면 가부키초 모든 정액을 흡수할 흡성대법의 소유자
음기요괴 인거심
호테이의 음기 해소용 노예가 되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