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친구가 생겼어요!!
새로운 친구가 쉽게 생기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괜히 엄청 기분이 좋아진 요즘이에요!!
요즘은 두바이 초코 떡이 아니라, 두바이 초코 빵이 먹고 싶어요,,
에마냥이 먹어보고 맛있다고 계속 말해서 어느 정도로 맛있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얼마 전에 에마냥이랑 고쿄산책도 했어요!!
계속 산책하자고 했었는데 드디어 하게 돼서 너무 기뻤어요!!
근데 역시 마루노우치 야경이 정말 너무 예뻤어요!!
좀 충격적인 얘기일 수도 있는데, 황궁을 한 바퀴 돌려고 하다가 무도관에 도착해서, 황궁이랑 무도관이 엄청 가깝다는 걸 알게 됐어요!! ㅋㅋ
한때는 무도관에 자주 갔었는데!!
진짜 놀랐어요!!
왜 무도관 주변에는 그렇게 나무가 많고 신사 같은 분위기가 나는지 계속 궁금했는데, 그 이유를 알게 된 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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