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예전에 본거라
기억이 희석됐거나 왜곡이 좀 됐긴 할텐데
암튼간에
예전에 아리요시 형이
안팔리는 연예인들 모아다가
진로상담해주는 프로그램 있었는디
거기에 나온 그라비아도루 하나가 말하길
데뷔 이후로 시간이 지날수록 요구가 점점 과격해졋다가
나중엔 촬영장에 아무것도 없어서
카메라맨님 이게 먼일이요? 라고 물었더니
준비 다된건디요? 손같은걸로 최대한 가려봅시다
같은 식으로 얘기했던게 떠오르는...
한번 넘어버린 선은 다시 돌아올수 없는디
너무 넘어버렸다 타츠마키야...
이번에 av 규제법 대표발의한 사람이 전직 그라비아 모델 출신이더라. 고등학교는 졸업했는데 돈은 없고 그래서 그라비아 찍다가 나이 차서 그만두게 된 뒤 모아놓은 돈으로 뒤늦게 대학교를 다닌다는 걸로 기억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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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소비야 이해 하고 있는데 선넘는게 너무 빨라서 찝찝해져버린것... 갑자기 이런 수위가 나올줄은...
그라돌도 선잘타는애들잇긴한데
하지만 한번 선넘어버리면 다시는 못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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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한번 넘어버리니 어떻게 될까 두려워지네요 증말
구라비아 & av는 어차피 수위면에서 선넘고 안넘고 차이지 뭐 (˵ ° ʖ °˵)